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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드 경영대학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라고 합니다

 

스마트폰과 같은 화면이 작은  IT기기를 자주 사용하면 자신감이 부족해 진다는 이야기인데 들어보니 그럴 듯 합니다

 

 

화면이 작은 기기를 사용하면 자세 자체가 웅크리게 되고 위축되므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게 되고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도 내려가며 그 영향이 행동면에도 나타난다고 합니다. 반면에 데스크탑 컴퓨터와 같이 화면이 큰 기기는 그 반대의 결과가 나오이러한 영향은 기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도 마찬가지로 지속된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연구진은 여러 명의 사람들에게 데스크탑 컴퓨터, 노트북, 노트패드, 스마트폰 등 화면크기가 다른 네 가지 종류의 IT기기를 주고 설문조사와 게임을 하도록 하는 실험을 시키고 의문이 생기면 실험실 안내데스크에서 연구진을 부를 수 있도록 조치하였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보다 화면이 큰 기기를 사용하는 그룹순으로 연구진 호출에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뚜렷한 경향을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생각이 행동을 지배한다고 알고 있는데 그 반대로 행동도 생각을 지배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며 이런 원리는 일상생활에서도 응용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성격이 소심한 사람은 가급적 스마트폰보다는 큰 모니터를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비슷한 원리고 평소 소극적인 아이는 다른 아이들과 활발하게 어울려 놀 수 있는 환경에 자주 노출시키면 성격도 좀 더 적극적으로 바뀔 것이고 너무 산만하고 나서기 좋아하는 아이는 혼자 할 수 있는 게임이나 놀이를 자주 시켜주면 보다 차분해 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Posted by 쿵푸팬더 마니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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