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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바다가 아니라 사막입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영원한 잭 스패로우선장 조니 뎁이 인디언 악령이 되어 우리 앞에 나타났습니다. 회칠한 얼굴에 비웃는 듯한 기괴한 웃음을 띤 악령 톤토(조니 뎁)는 신비한 힘으로 죽기 일보 직전의 존(아미 해머)을 살려 냅니다

 

 

톤토의 힘을 빌려 새로운 영웅 존 레인저로 재탄생한 존은 블랙마스크 가면에 얼굴을 감춘 채 톤토와 함께 죽은 형의 복수를 위해 악당 부치(윌리엄 피츠너)와 한판 승부를 벌이는데.....

 

 

 

 

 

 

 

존 레인저와 톤토가 펼치는 스펙타클하고 와일드한 액션씬이 관중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론 레인저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제작한 할리우드의 거물 제리 브룩하이머가 거액을 투자하고 고어 버번스키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서부개척시대의 영웅이야기입니다.

 

제작진이 같아서 그런지 마치 캐리비안 해적의 서부극판이라고 평하는 사람들도 있고 마지막의 추적씬을 제외하고는 너무 밋밋하다고 평가절하하는 사람도 있는 듯 합니다만

 

해적선장 조니 뎁의 기묘한 매력에 빠진 사람들은 한번씩 봐도 후회가 없을 듯 한 영화입니다

황량하면서도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막의 풍광을 구경하는 것은 덤입니다

 

 

 

 

 

장르 : 액션, 어드밴처

감독 : 고어 버번스키

출연 : 조니 뎁(톤토), 론 레인저(아미 해머), 헬레나 본헴카터(레드)

개봉 : 2013. 7. 4

 

http://youtu.be/9Zv9fgSrP-0

 

 

 

Posted by 쿵푸팬더 마니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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