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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운동하는 사람에 비해서 병원비가 1.75배나 많이 들어간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가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오영호연구위원은 운동자와 비운동자간의 의료이용차이에 대해 분석을 하여 이와 같은 결론을 얻었습니다

 

20세이상 건강보험가입자 1만3천여명의 운동유형과 병원내원일수, 본인부담의료비 등을 조사하여 그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확인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운동을 전혀 하지 않은 사람이 연간 부담하게 되는 평균의료비는 약 85만원정도로 격렬하게 신체활동을 하는 사람의 연간의료비 48만6천여원 비해 1.75배에 달한 것입니다. 

 

걷기운동을 하기만 해도 의료비가 약 52만원으로 운동을 안하는 사람보다 연간 33만원을 절약할 수 있으니 운동하면 돈번다는 말이 맞는 이야기입니다

 

운동의 강도가 셀수록 의료비는 그만큼 적게 들어간다고 하니 역시 운동이 건강을 유지하는데 최고의 방법이라고 하겠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젊을 때에는 건강을 과신하고 별로 신경쓰지 않다가도 나이가 들어갈수록 건강에 대한 염려가 커지기 마련입니다. 건강하기만 하면 나이가 든 후에 사회에서 은퇴를 하여도 이것저것 무엇이라도 할 수 있지만 건강을 잃게 되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앓아 누워 천장을 바라보면서 삶이 소진하는 것을 기다릴 뿐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건강은 행복의 가장 중요한 조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건강하려면 술, 담배를 절제하고 바쁘게 몸을 움직여 운동하는 것이 최고라는 점을 다시 한번 명심하고 앞으로 운동을 꼭 실천해야겠습니다

 

 

Posted by 쿵푸팬더 마니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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