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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즈 100주 연속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감동의 명작. '헬프'가 가을의 영화팬들의 마음을 흔듭니다


지금부터 약 50년전인 1960년대초. 미국 남부 미시시피 잭슨

돈많은 남자와 결혼하여 가정부를 두고 정원이 딸린 집에서 안락한 삶을 꿈꾸는 친구들과 달리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지역 신문사에 취직한 스키터(엠마 스톤), 살림살이 정보 컬럼의 대필을 담당하게 된 그녀는 베테랑 가정부 에이빌린(바이올라 데이비스)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가정부로 17명이나 되는 백인 아이를 헌신적으로 돌보았지만 정작 자신의 아이는 사고로 잃어버린 에이빌린, 스키터에게 살림노하우를 전해주던 그녀는 아무도 관심갖지 않았던 자신과 같은 흑인가정부들의 삶을 소설로 써보자는 제안을 받는데..

주인집 화장실을 썼다는 이유로 쫓겨난 가정부 미니(옥타비아 스펜서)가 두 여자와 합류하게 되고...차별과 불만을 이야기하는 것조차 불법이 되고 생명의 위협을 받던 흑백차별의 시대.

그러나 그녀들의 용기있는 고백은 세상을 흔들어 놓는데...

 

감독 테이트 테일러
출연 엠마 스톤(유지니아 '스키터' 펠런), 비올라 데이비스(에이블린 클락), 옥타이바 스펜서(미니 젝슨)              


다음은 메리 J. 블라이즈의 '헬프'주제가 동영상입니다

 

Posted by 쿵푸팬더 마니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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