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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4345주년을 맞는 개천절입니다.
개천절(開天節)은 하늘(天)을 처음 연(開) 날이라는 뜻으로 국조 단군 왕검이 서기 2333년에 지금의 우리나라의 뿌리가 되는 나라인 고조선을 처음 세운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홍익인간(弘益人間 :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함)의 건국이념을 가지고 이 땅에 세워진 고조선은 4300여년의 오랜 세월을 지나면서 고구려, 백제, 신라 등 3국시대, 통일신라시대, 고려, 조선 등으로 바뀌었다가 지금의 대한민국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물이라면 새암이 있고, 우리가 나무라면 뿌리가 있듯이 우리 민족의 뿌리인 조상 단군을 알고 우리 나라의 뿌리인 고조선까지 역사를 잊지 말아 앞으로 영원무궁하게 발전하는 민족과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모두 힘을 합쳐야 할 것입니다
사진출처 : 공감포토, 단군성전은 사직동에 있습니다
개천절노래
1절
- 우리가 물이라면 새암이 있고
- 우리가 나무라면 뿌리가 있다.
- 이 나라 한아버님은 단군이시니
- 이 나라 한아버님은 단군이시니
2절
- 백두산 높은 터에 부자요 부부
- 성인의 자취따라 하늘이 텄다
- 이날이 시월 상달에 초사흘이니
- 이날이 시월 상달에 초사흘이니
3절
- 오래다 멀다 해도 줄기는 하나
- 다시 핀 단목잎에 삼천리 곱다
- 잘 받아 빛내오리다 맹세 하노니
- 잘 받아 빛내오리다 맹세 하노니
<관련자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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