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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를 휘날리며의 강제규감독이 또 하나의 전쟁대작 블록버스터를 선보입니다. 

그들이 포기할 수 없었던 건 목숨이 아닌 희망이었다

제2의 손기정을 꿈꾸는 조선인 청년 마라토너 준식(장동건)은 일본군에 강제징집된 후 일본인 마라토너로 경쟁상대였던 타츠오대위(오다기리 조)를 만납니다. 
제2차 세계대전의 격랑속에서 두 청년은 중국, 소련, 독일을 거쳐 노르망디 전선까지 가게 되는데...적으로 만났지만 차츰 서로의 희망이 되어가는 두 청년..

가족의 원수를 갚기 위해 일본군에 뛰어든 명사수 쉬라이(판빙빙), 세 젊은이의 인간드라마가 감동과 충격속에 펼쳐집니다


300억원이라는 국내 영화사상 최대의 제작비를 들여 만든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에 못지 않은 대작 전쟁영화.

라트비아를 비롯한 유럽과 한국에서 180여차례에 걸쳐 촬영된 마이웨이에는 한국(장동건), 일본오다기리 조), 중국(판빙빙) 3개국의 스타가 참여하여 2 차대전이 3개국에 주는 의미를 깊이 생각하게 합니다.



전쟁의 잔혹함속에 잃지 않는 인간애의 모습을 보여주는 휴머니즘영화 '마이웨이'는 최근 원작시나리오(김병인)가 소설 '디데이'로 출간되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감독 : 강제규
출연 :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관련기사 링크>
[문화마당] 소설 ‘디데이’와 영화 ‘마이웨이’/강태규 대중문화평론가






 

Posted by 쿵푸팬더 마니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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